비슷한 애환을 느낌 나도 근무하는데가 두군데라ㅜㅜㅋ우요는 서울에서 제일 막히는길따라 가는걸텐데 급하게 넘어갔다는 글 보면 내가 다 마음이 바쁨진짜 하루가 48시간이거나 헤르미온느 시계 있는거 아니면 말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