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얻고 보여지는 것들에 신경쓰일법도 한데
공중파 다큐에 일하다 나온 쌩얼 + 수염의 모습으로 인터뷰하는 패기
난 본업만 신경쓴다 같아서 너무 좋아
변하지않고 ‘셰프 손종원‘으로 뚝심있게 살고있고 살아갈 것 같아 안심되고 존경스럽고 그러함.
계속 우요해야지🫶🏻 우요야 아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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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본업만 신경쓴다 같아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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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우요해야지🫶🏻 우요야 아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