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이네? 훈남이네? 비주얼담당으로 데려왔나? 스펙도 좋네? 그치만 초면이죠? 하고 팔짱척끼고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난 그냥 대부분의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편이라 초면에 잘생겼다는걸 인식한거만으로 감길 운명이었던건데 그냥 빨리 받아들일걸 쌰갈!!! 흑백직전까지 부정하면서 슬쩍슬쩍 요리사글들 눌러보다가 흑백 보고 부정 포기함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이 영광(?)을 제 입덕부정분쇄모먼트에게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