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 리액션 보면서 느낀게 몰입을 잘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점 때문에 손님들 행복함 같은거에도 공감 잘하고 감정적으로 좋은 영향 잘 받아서 직업만족도 상승에 보탬되는지도...
할아버지가 됐을 때도 요리하고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이잖아요. 행복한 표정과 감각을 바로 앞에서 나눌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셰프는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에요. 개인적으로 직업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나중엔 좀 더 캐주얼한 비스트로에서 요리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요. 그게 아니라면 어디서든 디저트라도 만들고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 인터뷰 답변 보고 깊ㅍ은생각하다가 든 생각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