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잘생기고 깔끔하게 요리잘해서 호감인 훈남 셰프님
<- 이정도의 감상이었는데 우연히 흑백을 보게되고 거기서 그 팀전할때 다른 셰프형님들한테 몸 구겨가면서 어깨에 폭 안기고 징짜? 막 이러는거 보고ㅋㅋㅋㅋㅋ 미친 이거뭐야 이사람뭐야 왤케 귀엽지?!하면서 큰 덕통사고를 느껴벌였음ㅋㅋㅋ
원래 내가 뭔가 귀여워야 찐으로 입덕하는 타입인데 우요 찾아보면 볼수록 걍 몸에 자연스럽게 배인 생활애교나 살랑팔랑조곤나긋말랑 바이브나 기타등등 씹덕 모에 포인트가 넘 많아가지고ㅠㅠㅠㅜ 요새 걍 머리 팍팍쳐가면서 광대 터져라 좋아하는중... 실력좋고 잘생기고 착한마음씨에 예쁘고 귀여운 요리사 진짜 흔치 않거든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