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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다이닝 요리 대결을 벌인다. 권성준은 "손종원 셰프님은 내 질투의 대상", "유일하게 앞서고 있던 SNS 팔로워 수를 오늘 새벽에 역전당했다"고 밝히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급기야 권성준이 '냉부' 셰프들의 SNS 팔로워 수를 줄줄이 외우는 모습까지 보이자, 손종원은 "이런 사람 처음 본다"며 놀라워한다.
이에 다이닝 대결 전승을 기록 중인 손종원은 섬세한 요리로 다이닝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특유의 '착한 마음씨'가 묻어나는 세심한 배려로 박준면을 감동시킨다.
아 그리고
이에 김풍은 손종원에게 선물 받은 앞치마를 두르고 등장, "윤남노 셰프가 이제는 저를 이겨내고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여유 넘치는 덕담까지 건넨다.
우요가 작가님한테 앞치마 선물해준거래 ㅋㅋㅋ 어쩐지 라망 앞치마 입고계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