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무 본격적인 전문가 사진이라
근데 색감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나오게 하려고 시작했다는 소리 듣고
딱 생각난게 이 사진이었음

손솁 인별보면서 색감 너무 이쁘다 감탄하면서 봤던 사진인데
첨봤을때는 이걸 직접 찍었다고는 생각 안하고봐서 그런가 했는데
이것도 직접 찍었겠지?
무릎이 갈리는 부작용이 있지만 사진 직접 찍는게
본인이 의도한 모습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음식을 실제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도 정말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