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인프피의 틀에 넣고 볼 생각은 없지만 이 높은 이상을 추구하는 사람이 현실에 닿아있는 갓생 사는 직장인이라는게 진짜 미치는 포인트임 셰프님 보면서 나도 루틴을 착실하게 지켜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