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08/0000011032
화려한 음식보다 그저 오이지에 물 말아먹는 게 좋다는 그. 요즘 그에겐 한판 붙자며 도전을 신청하는 사람이 있다. 상금으로는 일단 빚을 갚고 조그만 요리 전문 도서관을 만들려고 한다. 도예가나 만화가, 화가에게 개인 작업실이 있는 것처럼 요리사에게도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다. 당분간은 가게를 열지 않을 생각이다.
2026년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09806&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Q. 결승에서 '나를 위한 요리'를 했는데, 만약 최강록의 '나 혼자 먹는 요리'라면? 가장 즐겨 먹고, 좋아하는 음식이 궁금하다.
A. 흰쌀밥에 오이짠지 먹는 걸 좋아한다. 쌀의 당분과 짠지의 염분이 어우러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맛있다'라고 생각한다
Q. 2024년에 운영하던 식당을 닫고 휴지기에 들어갔다. 식당을 오픈 계획이 궁금하다.
A. 지금 당장은 계획이 없다. 좋은 기억을 헤치고 싶지 않다. 노년에는 작은 국숫집을 열 계획이 있다.
오이지를 사랑하고 우승 후엔 식당 계획이 없는 한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