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없다는듯이 명패두고 나가는게 인상적이긴했음
결과야 이미 흘러간 과거라 연연하지 않는다고해야하나
말그대로 evolve를 추구하는 사람이라 그런 태도로 수많은 결정을하고 살아왔겠지
살아보니까 과거에 미련두면 미래를 떠올리긴커녕 현재에서조차 정체되더라
손솁은 엄청 잘 정제된 검같은 사람같음
결과야 이미 흘러간 과거라 연연하지 않는다고해야하나
말그대로 evolve를 추구하는 사람이라 그런 태도로 수많은 결정을하고 살아왔겠지
살아보니까 과거에 미련두면 미래를 떠올리긴커녕 현재에서조차 정체되더라
손솁은 엄청 잘 정제된 검같은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