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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아 바자인터뷰 이부분이 넘 좋음: 그 당시엔 제가 지금처럼 셰프가 될 거라고 꿈꾸지도 못했어요. 그저 위대한 셰프님들 밑에서 일하는 게 좋았어요, 평생 그렇게 살아도 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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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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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진짜 순수한 열정과 행복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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