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망시크레에서 브랜드 디너가 있었다. 아주 친절하고 멋스럽게 디너 요리를 소개해주는 손종원 셰프의 모습이 멋졌다. 그날의 요리를 스토리에 올리며 셰프를 태그했다. 너무도 친절한 인삿말을 건내주었다.
화보 찍기 전에 안면정도 있는 사이였던건데 친절한 인상으로 남은거..
진짜 뭐 이런 사람이 있지 평소에 진짜 한결같이 친절하고 다정하고 아니 미친일반인
라망시크레에서 브랜드 디너가 있었다. 아주 친절하고 멋스럽게 디너 요리를 소개해주는 손종원 셰프의 모습이 멋졌다. 그날의 요리를 스토리에 올리며 셰프를 태그했다. 너무도 친절한 인삿말을 건내주었다.
화보 찍기 전에 안면정도 있는 사이였던건데 친절한 인상으로 남은거..
진짜 뭐 이런 사람이 있지 평소에 진짜 한결같이 친절하고 다정하고 아니 미친일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