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미션은 '나를 위한 요리'였다. 최강록은 "그 미션이 아니었으면 나오지 않았을 음식이다. 직원식 같은 거다. 가게를 하다 보면 남는 재료들이 있다. 내일 쓰지 못하고, 버릴 수는 없는. 그래서 먹어야 하는 경우 말이다. 만약 성게알(우니)이 남아있으면 행운이다. 송이버섯도 비록 냉동이지만 있으면 그날은 맛있게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근데 막상 심사위원들한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모은거라고 설명해서 더 좋은 느낌... 뭔지 알지
근데 막상 심사위원들한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모은거라고 설명해서 더 좋은 느낌... 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