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승자 남편과 아빠를 둔 가족의 반응은 어땠을까. 최강록은 이에 “딸아이가 같이 보면서 저를 ‘툭’ 치더라고요. 끝입니다(웃음)”이라며 본인과 비슷한 온도의 딸을 이야기했다. 내가 이 나이대였으면 아빠 살았냐고 떨어졌냐고 우승했냐고 못했냐고 엄청 닦달하고 물어보고 오도방정을 떨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