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PD는 “안성재 셰프님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 피부 톤을 잘 못 맞췄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다음 시즌에는 저희 의상 감독님과 더 철저하게 해서 제2의 버건디 수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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