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나왔을때는 느좋이라니 엄청 띄워주네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은지가 임시 엠씨로 나왔을때 자기가 명함이라도 드려야하나 고민했는데 바로 가셔서 프로페셔널하다 느꼈다 얘기했을때
오 좀 멋있네 싶었음
나를 띄워주느라 그런거지 실제로 자기한테 관심있는게 아니다라는 걸 일부러 한번더 확인시켜준 느낌?
자기에 취해있는 사람들은 절대 저런 얘기 안할텐데 그런 사람은 아니구나 싶더라고
그러다 풍작가한테 빠지는 모습보면서... 그렇게 됐다 ㅋㅋㅋㅋ
첨 나왔을때는 느좋이라니 엄청 띄워주네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은지가 임시 엠씨로 나왔을때 자기가 명함이라도 드려야하나 고민했는데 바로 가셔서 프로페셔널하다 느꼈다 얘기했을때
오 좀 멋있네 싶었음
나를 띄워주느라 그런거지 실제로 자기한테 관심있는게 아니다라는 걸 일부러 한번더 확인시켜준 느낌?
자기에 취해있는 사람들은 절대 저런 얘기 안할텐데 그런 사람은 아니구나 싶더라고
그러다 풍작가한테 빠지는 모습보면서... 그렇게 됐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