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냉부 때부터 팬이어서 이름은 대충 알고 있었음 -> 흑백1도 재밌게 봤었어서 2도 당연히 봄 -> 이름만 알고 제대로 본 건 처음인데 첫 주부터 은근히 신경쓰이기 시작 ->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끝나고 일주일 동안 손종원 검색하기 시작하는 나를 발견 -> 자연스럽게 냉부 찾아보기 시작 -> 흑백 팀전 -> 일주일 내내 백팀(이라고 쓰고 손종원) 떨어졌을까봐 전전긍긍하는 나를 발견 -> 요정재형 봄(최종 ㅈ됨) -> 흑백 사생전(코어행 급행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