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강스포 다 알아서 마음의 준비는 다 됐는데 얼른 털어버리고 싶다가도 외면하고 싶다..........................................ㅠㅠ 아 일단 내일은 셰프님 나오는 부분 후딱 보고 꺼야겠음....프로그램자체는 좋아서 계속 보긴 할건데 최애가 떨어져서 슬픔+현생땜에 요즘 바쁨 콜라보때문에 내일 당장은 집중해서 못볼거같음8ㅅ8
이미 강스포 다 알아서 마음의 준비는 다 됐는데 얼른 털어버리고 싶다가도 외면하고 싶다..........................................ㅠㅠ 아 일단 내일은 셰프님 나오는 부분 후딱 보고 꺼야겠음....프로그램자체는 좋아서 계속 보긴 할건데 최애가 떨어져서 슬픔+현생땜에 요즘 바쁨 콜라보때문에 내일 당장은 집중해서 못볼거같음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