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이슈땜에 생각보다 오래 걸렸는데 그래도 뿌듯하고만ㅋㅋ
너무 피폐해서 보기 힘들기도 했지만ㅜ 그당시 나름 센세이션했던 드라마였던걸로 알고있는데 역시 전체적으로 재밌었음!
동철이 말없고 무뚝뚝해보이지만 마음이 넘 따수운 애였어ㅠㅠㅠㅠ 너무 짠해ㅠㅠㅠㅠ
근데 너무 존잘에 까리하잖아... 걍 까리 그 자체..
남색 교복 자켓 입은것도 교복 흰셔츠 입은것도 티쪼가리 하나 입은것도 걍 너무 까리해ㅋㅋㅋㅋㅋ 후
얼굴은 또 왤케 뽀얗고ㅋㅋㅋ
나중에 구선원 잠입해서 순진한척 연기한다는거ㅋㅋ 정주행 하기 전에 얼핏 알고는 있었는데
제대로 보니 생각했던것보다 더더 귀엽ㅋㅋㅋㅋ
첨부터 끝까지 동철이 나올때마다 눈빛이나 표정이나 대사치는거 돌려보느라 더 오래 걸림ㅜㅋㅋ
다 보고 유튭에서 메이킹이랑 이런저런 부가영상들 모아서 재생목록 만들어서 쭉 봤는데
실제 모습은 그때도 귀엽고 밝았네ㅋㅋㅋ
우돤은 8년전에도 연기를 잘했구나 싶고
얼굴 지금이랑 비슷하면서도 또 확실히 어린티 나는거 보니까 새롭고ㅋㅋ
메이킹이나 이런데서 신인느낌 나는것도 넘 귀엽ㅋㅋㅋ
암튼간 동철이 너무 좋고ㅜㅜ 우돤은 더욱 더 좋아짐ㅜㅜ
+ 아! 저번에 지석진님 유튜브 나온거 봤을때 플랑크톤 잘될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니까 우돤이 될지어다~ㅎㅎ 이러는거 보고 그냥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ㅋㅋ
구해줘의 흔적이었어ㅋㅋㅋㅋㅋ 드라마 보다가 아 그게 이거였구나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