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의의 경쟁 출연 정말 잘한것 같아 이미지 변신도 하고 (응팔만 접했던 사람들에게 새롭게) 연기력 인정도 받고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 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게 정말 기쁘다 팬도 더 많이 생긴 것 같고ㅎㅎ
그저 막연한 호감연예인이었을 뿐인데 작품 호평이어져서 뒤늦게 시청했는데 빅토리 때도 그렇고 주연배우로, 선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들도 너무 멋졌고 심도 깊게 본인 캐릭터 연구해서 나온 디테일한 연기 포인트 들도 참 좋았고 시청하면서 와 저렇게 살리네 싶어서 감탄한 장면들이 몇있었는데 인터뷰나 메이킹 보면서 그게 감독 디렉팅이 아니라 혜리 아이디어 였다는 점에서도 확 꽂혀버림
연기도 연기인데 시종일관 너무너무 예뻐서 더 좋기도 했고 무튼 이제 겨우 입덕했을 뿐이지만 기분좋다
사실 혜리 얼굴자랑하고 싶어서 쓴 글임. 짤이 진짜야ㅋㅋㅋㅋ 냉온을 넘나드는 초월적 미모!!! 너무 예쁘다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