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스101은 3월2일까지 구마유시 독점 클래스와 팬 미팅 상품을 슈퍼 얼리버드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트랙 1은 33% 할인한 5만9000원, 트랙2는 21% 할인한 17만9000원으로 구성됐다. 트랙 1+2 패키지는 31% 낮춘 21만9000원, 트랙 1과 팬미팅 패키지는 23% 할인한 13만6000원, 트랙 1+2와 팬미팅 패키지는 27% 저렴한 29만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클래스101은 슈퍼 얼리버드 구매자 전원에게 T1 ‘페이커’ 이상혁 강의 15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25시즌 구마유시 친필 사인 유니폼(3명)과 팬 미팅 초대권(5명)을 지급한다. 홀로그램 포토 카드 5매, A2 포스터 2매, 멀티클리너, 금속 배지, 유리컵이 포함된 7만원 상당의 구마유시 굿즈 패키지도 별도 판매해 수익금의 20%를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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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선수는 “클래스101과의 협약으로 한국 e스포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프로게이머로서 본업에 충실하며 e스포츠 생태계 발전 기여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래스101의 구마유시 독점 클래스 전체 커리큘럼은 4월7일 공개돼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이거 팬미팅도 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