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머문다고 해도 멋진 동료들과 한 해 열심히 보낼 수 있는거고 단년 계약이니까 민형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거고
팀을 떠난다고 해도 어디든 같이 갈거라 팀이든 리그든 다 새로운 도전이라 두근대고
방송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을거고 전처럼 물어 뜯길 일도 확실히 더 많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해ㅎㅎㅎㅎ
어떻게 봐도 럭키구키니까 지금 이 속상하고 슬픈 시간들을 조금만 버티면 어떤 방향으로든 다 민형이와 굼랑이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거같아~~~
우리 단단하게 조금만 더 버티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