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시집의 제일 아끼는 페이지를 찢었어민형이한테 보내는 편지에 같이 넣을거야 ╭( •̀ •́ )╮살면서 책 찢어보는 거 처음이야,,,!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겠어민형이의 빛이 언제나 틈없이 반짝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