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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SPUR 인터뷰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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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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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spur.hpplus.jp/culture/topics/2024-11-23-r-Vk2Q/?utm_campaign=ift.spur_magazine.twitter&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Q. 지금까지 DIVE가 한 말 중 잊을 수 없는 것은?

'LIZ의 속도에 맞춰서 함께 걸어갈게'
「빨리 DIVE를 기쁘게 해줘야 해」 「좀 더 이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돼」 라고 조금 초조해 하고 있을 때, 채팅으로 DIVE가 이런 말을 해줘서, '아,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구나'라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 휩쓸릴 뻔한 경우도 많습니다만, 가능한 한 저의 페이스를 소중히 여기며 지내고 싶습니다.


Q. 자신의 안에 강하게 와닿고 있는, 노래의 가사가 있습니까?

'두 번 다시 날 모른 척 하지 않아'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아이유 선배님은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가수입니다. '아이와 나의 바다'는 웅장한 발라드 곡인데, 매우 감동적인 가사 뒤에 이어지는 이 가사를 들었을 때, 저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사운드적으로 최고조에 달한 후에 부드럽게 불리는 파트가 가슴에 와 닿고 감동적입니다.


Q.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같은 좋아하는 대사는?

쿠도 신이치···탐정입니다··· (아오야마 고쇼 「명탐정 코난」)

자기소개를 할 때는 당당하게 말해야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 신이치가 늠름한 표정으로 자기소개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멋지게 자기소개를 해보고 싶다'고 동경했습니다. 저의 LIZ라는 이름은, 소설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의 애칭을 딴 것인데, 그것도 자신감이 넘치고 우아한 엘리자베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명탐정 코난'은 IVE의 멤버 전원이 매우 좋아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다같이 숙소에서 영화를 보기도 합니다.


Q. 서로에게 받은 말 중에 기뻤던 것을 가르쳐 주세요.

언제든지 보내주는 「귀여워」

REI는 항상 저를 칭찬해 주거든요. 제가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어떤 발언을 해도, "귀엽네" "멋지네" 라고 말해줘요. 그 말로 굉장히 자신감이 생겨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Q. 국경을 넘어 활약하는 두 사람. 서로의 나라 말로 마음에 드는 단어를 가르쳐 주세요.

'雪(눈)'

한국의 TV 프로그램에서 겨울의 눈이 내리고 있는 삿포로의 경치를 본 적이 있어요. 그게 너무 예뻐서! 언젠가 삿포로를 방문해서 제 눈으로 일본의 눈을 보는 것이 꿈입니다.


Q. 둘에게 있어서 서로는 어떤 존재?

우정을 초월한 동지



어떤 때도 휩쓸리지 말자

제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말이에요. 언제나 변함없는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는 것. 그런 강한 생각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데뷔하겠다'라는 꿈을 이뤄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That is who I am /  I AM

IVE의 곡중에서 이 가사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나 자신을 표현해 주고 있다」라고 느낍니다.
너무 고음 파트라 부를 때 어렵지만 노래를 시작하는 순간 '이거야말로 바로 나야!' 라고 느낄 수 있고 자신감이 솟아나는 소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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