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한테는 진짜 안빠지는 스타일이고
여태 덕질한 배우도 한명정도임
근데 라켓소녀단 아무 생각없이 재밌었다는 얘기 많이 듣고
뒤늦게 심심해서 정주행할 드라마 플레이하다가
보게됐는데 3일만에 다 보고
다 보고 나서야 탕준상 배우한테 엄청 감김
보는 중간에는 나오는 배우들 일반 시청자의 마음으로
귀엽다 연기잘하네 이런 마음이였는데
거의 마지막회 보는 순간 유독 감겼다는거 느껴져서
배역에서 매력있었나 싶어서 유투브로 인터뷰나 메이킹까지
찾아보는 중인데 본체가 더 매력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