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렇게 생각해요
제자리걸음 하는 것도
그것도 되게 대단한 일이거든요

내가 지금 하는 일에서는 정말 내가 힘겹고
내가 노력을 해서 이 제자리를 지키기도 힘든데
꼭 내가 매년 매해 매달 발전을 해야되고...
이런 인생을 내가 살아야되는가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그 제자리걸음도 너무너무 힘겨운 때였어요
한편으로는
제자리걸음을 그나마 하고 있다는 라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스러운
나아가지 않는다라고 해서
너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건
그걸 본인을 너무 상처를 내는 일인것 같아서
제가 좀 그 얘길 드리고 싶어요
물론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근데 그게 내 맘대론 되지 않아요
ㅠ흐어엉ㅎ어엉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