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반부 몰아치는 고음이 최애파트였는데 갑자기 낡은 지붕 위 하얗게~ 내린 눈꽃~ 요부분에 꽃혔어 ㅋㅋㅋㅋㅋ 그 비내날에서 너를 밀어내던~할때처럼 하얗게~할때 무겁게 부르는거랑 눈꽃할때 끝음이 너무 좋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