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협회 기준 정식 등록선수
초등학생 등록 선수 8,598명 (난립하는 무자격 클럽팀을 제외)
중학생 등록선수 7,765명
고등학생 등록선수 5,284명
대학생 등록선수 2,643명
K리그 드래프트(최근은 유스 및 자유계약)를 통해 살아남는 건 단 100여 명
(최근이라고 봐도 어린 신인 선수들 보통 5명 정도 영입한다고 보면 100여명 맞음)
정리 초등학교 축구선수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 무대에서 활약하고 K리그 1부리그에 입단할 확률은 0.8%에 불과하다.
근데! 프로 입단을 해도 데뷔는 모르는거임.
팀당 평균 35명 엔트리 * (12+10 팀수)= 770명 정도가 다 뛰는게 아님
매주 마다 경기 뛰는 선수는 14명(선발 11명 교체 3명) x 22팀 308명
그리고 매주 경기를 뛰는 308명 중에서 외국인 선수 3을 빼면 242명이고
나잇대별로 선수가 동일 분포 한다고 가정하면 20-34살 까지 15단위이니, 매 나이 약 16명의 선수가 데뷔하고 경기를 뜀.
초등학생 8,598 중에서 16명 정도가 프로 축구 선수로서 경기를 뛰는 거임
약 0.18%의 확률을 뚫어야 프로 리그에 주전급으로 뛸 수 있음
더불어 242명 중에 MVP 쯤은 먹어야 재성이처럼 외국에 나갈 수 있다.ㅇㅇ
여기에 국대를 보자
메이저 대회 엔트리의 경우 23명 중에 보통 반 정도가 K리거라고 한다면
전체 K리거 770명 중 11명이 국대가 될 수 있음 1%의 확률
전체 주전급 K리거 242명 중에선 4%
그러면 주전급 등극 확률 0.18%의 4%이라면 0.0072%임
여기에 포지션 들어가고 선배들 들어가고 해외파 들어가고 감독의 성향도 맞아야하고
국대는 실력은 기본이고 운까지 갖춰야 함
ㅎㅈㅇㅇ 축구부에 들어간 초등학생이 프로축구 선수로 성공할 확률 0.18%
ㄷㅈㅇㅇ 축구부에 들어간 초등학생이 국대가 될 확률은 0.0072%
ㅅㅈㅇㅇ 재능 오브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