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불어준다고 안불면 안해야하는데 왜 자꾸넘어지고 기대하는 눈빛으로 심판 쳐다보는데 이거 연령별부터 국대 리그까지 가 다 그러던데 답답하다 심지어 리그에 오래있던 용병들까지 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