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로 출전한 정현우와 경기 엔트리엔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않은 이한도와 박수일, 천성훈, 바또가 멜버른으로 향했다. 외국인 선수는 후이즈만 포함됐고, 준프로 계약한 오산고 출신 5명이 생애 첫 국제 대회에 나서게 됐다.https://naver.me/FLEve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