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FC서울 구성윤은 우승까지 ‘9부 능선’을 넘은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능선이 왜 이렇게 많나요”라고 받아치며 웃었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822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분수령이긴함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FC서울 구성윤은 우승까지 ‘9부 능선’을 넘은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능선이 왜 이렇게 많나요”라고 받아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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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분수령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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