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매치나 아겜에서 터진 문제만 한정된게 아님
이미 현재는 앞으로 국대를 대중이나 선수들에게 어떤 의미로 만들고 인기를 유지시킬 수 있을지 진지한 고찰이 필요한 시점인듯함
직업상 초~중 청소년 자주 만나고 축선 준비하는 유스들,학원생들도 종종 만났음
근데 이미 현재 대학생들부터는 국위선양하는 마음으로 국대에 헌신하라는거 점점 이해 못해
요즘 정서가 그렇고 시대 흐름이 그렇다는거야
특히 성향상 매우 경쟁적이고 내가 우선인 스포츠쪽 애들은 그 흐름이 더 빠르다고 느낌
잘했다 못했다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못받아들이고 말고가 아니고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고 대다수가 그렇다는거야
(누군 아니던데 이런말 의미없는거 알지? 개개인을 말하는게 아니라 집단적 흐름을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