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눈물의 서브웨이 멤버 현택이.... 첫출전에 총맞고 쓰러지던 현택이....작년에도 그리고 그 이전에도 이러저런 일로 맴 쓰이던 우리 택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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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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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잘 커서ㅠㅠㅠ 곧 팀에서 못보게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드니 대견한데 아쉽고 아쉽지만 보내줘야지 싶고 그렇지만 문수에서 보고싶고 but 박수치며 보내야겠지
갈거면 일본말고 유럽가서 진짜 큰선수 되자
그리고 돌아올땐 울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