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12월 전역 올시즌 fa 원래도 타팀에서 관심 많았는데
국대 선발후 몸값상승 k1 3팀 경쟁중
광주 이정규감독 결정권자도 없고 돈도 없다 유임각
상무-연고지문제로 여러 애기논의중 전경기 원정을 가는것도 생각중
부천 바사니-j1시미즈에서 오퍼 왔었는데 이적시장 닫힌후라 거절
부산-크리스챤 이적시장 열려있는 중동으로 판매 시도했지만 실패
전북 정정용-거취문제 말나오는거 없음
서울 김기동-재계약 애기 나오는중 해외서도 오퍼 오는중
제주 네게바-임대후 완전 이적옵션이 없는것으로 보임 k1타팀들이 이적 문의중
부교공 얀-k1,k2 여러팀들이 관심 내년에 1,2어디든 k리그 입성은 확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