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반전 때 자꾸 나도 모르게 눈이 하원이를 따라가더라ㅇㅇ오구오구 잘한다 하다가 호러쇼 기점패스 보고 심장 철렁했지만 그래도 막내찬스 더해서 오늘 하원이는 데뷔전치고 나쁘지 않았다고 하고 싶은 마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