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휴가 쓰고 갔어야 하니까 추석 전주에 이러는게 맞을까 싶었거든
근데 눈 딱 감고 지르고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잘한 선택이다 ㅠㅠ
어제 윤성이 너무 잘해줘서 눈물났어...
윤성이가 우리 시민구단인 시절도 준우승도 아챔도 다 같이 한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울컥하는 오타쿠의 마음 ㅠㅠ
근데 눈 딱 감고 지르고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잘한 선택이다 ㅠㅠ
어제 윤성이 너무 잘해줘서 눈물났어...
윤성이가 우리 시민구단인 시절도 준우승도 아챔도 다 같이 한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울컥하는 오타쿠의 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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