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좀 잠잠한가 싶었는데..
구단이 입장문 냈으면 가만히 있는 눈치라도 챙기던가
눈치도 염치도 없어서 걍 힘빠짐
이런저런 핑계 대다가도 입에 담기 힘든 문구 써진 티셔츠 들었을때부터 할말없어지는게 일반적인 상식아냐고..
억울하고 어쩌고 걍 됐고 좀 가만히 있으라고 제발 좀..
구단이 입장문 냈으면 가만히 있는 눈치라도 챙기던가
눈치도 염치도 없어서 걍 힘빠짐
이런저런 핑계 대다가도 입에 담기 힘든 문구 써진 티셔츠 들었을때부터 할말없어지는게 일반적인 상식아냐고..
억울하고 어쩌고 걍 됐고 좀 가만히 있으라고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