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버지 앞에서 울산 데뷔골' 심상민, '친정' 서울 상대로 '상의탈의' 세리머니…"10년만 득점이라 몸이 반응, 불편하셨다면 사과" [현장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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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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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이날 심상민 아버지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다. 아버지 앞에서 득점을 터뜨린 만큼 감정이 더 격해질 수밖에 없었고, 아버지와도 진한 포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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