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감독님은 반년만 더 하고 가라고 하셨다. 저도 사실 감독님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릴 생각으로 서울에 왔다. 굉장히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감독님은 제가 끝까지 도전한다고 하니 '나가서 돌아오지 말아라, 그게 너가 성공했다는 증거다'라며 가서 끝까지 버티라고 말씀하셨다.
구단에서도 송민규 잡아보려고 최선을 다한 것 같고 그래도 서로 마지막까지 좋게 마무리 잘 된 것 같아서 맘이 좋음 송민규 가서 꼭 성공해라
"당연히 감독님은 반년만 더 하고 가라고 하셨다. 저도 사실 감독님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릴 생각으로 서울에 왔다. 굉장히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감독님은 제가 끝까지 도전한다고 하니 '나가서 돌아오지 말아라, 그게 너가 성공했다는 증거다'라며 가서 끝까지 버티라고 말씀하셨다.
구단에서도 송민규 잡아보려고 최선을 다한 것 같고 그래도 서로 마지막까지 좋게 마무리 잘 된 것 같아서 맘이 좋음 송민규 가서 꼭 성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