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는 열정이 아니다...이승우가 착각한 '더비의 본질' [박순규의 창]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138
하지만 열정과 무례는 같은 말이 아니다. 투지는 스포츠맨십을 넘어설 수 있는 면허가 아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629/0000527558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629/000052755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