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스니에서 말한 거
김천상무는 김천시와의 연고협약이 올해까지인데
아직까지 내년 상무팀의 새로운 연고지가 정해지지 않아서 김천상무 구단 측의 여러 고민들이 있다고 함.
1.우선 새로운 연고지가 정해진게 아니다보니 내년 선수단 전지훈련계획을 못 짜고 있다고 함.
2. 현재 김천상무 사무국에 있는 직원들은 상무 팀이 새로운 연고지로 이동하더라도 직원 고용승계가 안 된다고 함. 그래서 만약에 새로운 연고지의 상무팀으로 들어가고자 한다면 다른 지원자들과 똑같은 채용절차와 면접을 다시 봐야한다고 함.
3. 김천시가 상무팀이 떠나고 나면 시민구단으로 전환해서 창단 할 지 말지 아직 결정이 안된 상황인데 전해듣기로 8월말이나 9월초쯤 김천시에서 시민구단 창단에 대한 여론조사와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함.
4. 현재 김천의 배낙호 시장은 과거 김천상무 구단 대표이사 를 역임했었던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시민구단창단에 있어서 호의적인 분위기였으나, 최근 여러 시도민구단에서 생긴 논란 등으로 회의적인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함.
5. 김천상무 팀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보니 최근 김천상무 직원 채용에도 이번시즌 끝날 때까지인 4개월 계약직 채용공고를 내기도 했고, 현재 김천상무 사무국의 직원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막막한 분위기인것으로 알려져있다고 함.
출처 : 스니 조축개축
3번은 아마 시민구단어려운 걸로 알고 있음. (반대여론이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