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끝나고 버스 타러 걸어가는 막내 태워서 집에 데려다주는 너무 따뜻하고 좋은 선배긴 한데 92년생 맏형과 09년생 막내 둘만의 드라이브 상상만 해도 너무 숨막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둘 다 나름 질문 골라서 한것도 웃기고 그렇게 노력해도 결국 침묵의 시간이 왔었다는 것도 웃기고 다음날 출근길에도 막내 태워가려고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하원이는 훈련 두탕이라 결국 무산 엔딩인 것도 웃김🤣



서로 불편하지 않게 하려고 둘 다 나름 질문 골라서 한것도 웃기고 그렇게 노력해도 결국 침묵의 시간이 왔었다는 것도 웃기고 다음날 출근길에도 막내 태워가려고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하원이는 훈련 두탕이라 결국 무산 엔딩인 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