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속 운전자 구출' 광주 프리드욘슨 "득녀 예정인 동료 신창무가 걱정됐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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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욘슨은 이에 대해 “무서웠던 것은 사실이다. 차가 폭발하는 등의 위험도 존재했다. 주변 사람들도 불길 속으로 다가가려 하지 않았다”라면서 “그런데 신창무 선수가 빠르게 결단을 내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봤다. 나도 모르게 그를 따라 움직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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