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은 야고에게 “지금처럼 꾸준히 25골 정도 넣으면 울산이 우승할 것”이라고 압박(?)을 넣었다. 이에 야고는 “서로 골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 큰 시너지를 내자”면서 “형, 잘 부탁한다”고 웃으며 화답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18/0006350445
근데 생각해보니 3로빈+스플릿남았으니까 16경기쯤 남은건데 25골 넣으려면 진짜 매경기 1골씩 넣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