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 없이 반소매 티셔츠 만으로는 추웠움 ㅜ 이제 가을이 오는걸까...🍂 홈경기 이벤트는 딱히 없었고 푸드트럭은 그냥 맨날 오는 그 라인업이었고~ 치즈 피자 맛있고~ 오늘 길감자 왔는데 경기 한시간 반쯤 전에 오면 줄 거의 안서고 먹겠더라 ㅋㅋ
근데 연장 시작 전부터 이지호랑 김도현이 교체하려고 서있었는데 교체를 안하는거야 스탭들이랑 심판들이랑 계속 얘기하고 있고 통역 분은 계속 중앙에서 대화하고 그래서 교체를 일부러 안시켜주는 것 같아서 그쪽에 계속 눈이 가더라 ㅎㅎㅎ
교체 뿐만 아니라 심판들 때문에 열받았던 장면들이 많았는데 심판 이슈는 나라를 가리지 않는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낌 ㅋㅋㅋ 연장까지 뛴 선수들 너무 고생 많았고 뭐.. 열 단단히 받았을 감독 코치진들도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고 그렇다 왜냐면 심판이 제일 열받았거든 ㅋㅋㅋ 완전 뻐큐고 대머리 되길 ㅎㅎㅎ
그리고 박청효는 신이다.. ㅜ 진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