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170914n17005
골프장, 유흥업소 등에서 1억원대의 대한축구협회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한 조중연(71·전 축구감독) 전 협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한축구협회 조 전 회장, 이회택(71·전 축구감독) 전 부회장, 김주성(51·전 축구선수) 전 사무총장, 황보관(52·전 축구감독) 전 기술위원회 위원장 등 전현직 임직원 11명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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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관련은 없어도 저런 의식으로 일하니까 저런짓을 하지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