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 외에 또 불합리한 평가 요소가 있다면? A. 모든 심판이 반칙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평가 협의체만 반칙이라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반대로 평가 협의체가 유독 특정 심판의 판정을 지지하고 나서는 경우 또한 있었다. 특정 심판과 특정 지역 출신 심판에게 유독 이런 상황이 많이 일어난다. 이런 것들이 쌓여 시즌 끝에는 강등당해야 할 사람이 강등당하지 않고, 승격해야 할 사람이 승격 못 하는 일이 발생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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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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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진희 위원장 체제에서 가장 불합리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A. 자기 식구 감싸기, 특정 지역 배정 몰아주기, 너무 늦게 하는 배정, 말뿐이었던 컴퓨터 배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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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팬들이 의심하는 심판 배정 권한으로 찍어누르는 상황이 충분히 있어보이네
괜히 개꼰대 집단이 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