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바르심이랑 대기심이 판정하는데 더운 여름 선수패스길 방해나 할거 직접 뛸 이유가 뭐 있어 로봇에 카메라 달아놓고 그거보고 판정하나 아바타 노릇하는 주심이 경기뛰나 별반 차이 없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