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경기력이 계속되면서 전북의 내부도 어수선해지고 있다. 일부 선수들이 정 감독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또한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 감독과 견해 차이 및 소통 문제로 특정 코칭스태프가 사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력이 좋지 않은 마당에 내부 교통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 모양새다.https://naver.me/FWTNKv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