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김기동 감독은 “너무 무더운 날씨에서 뛴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잠시 벤치 밖에서 소리 한 번 질렀다가 혈압이 올랐다가 쓰러질 뻔했다”고 돌아봤다.
선수들도 감독님도 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축구하고 축구보자🙏
경기 후 김기동 감독은 “너무 무더운 날씨에서 뛴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잠시 벤치 밖에서 소리 한 번 질렀다가 혈압이 올랐다가 쓰러질 뻔했다”고 돌아봤다.
선수들도 감독님도 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축구하고 축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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